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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 2018-09-24 07:00:37 | 조회 : 8
제      목  지금 만나러 갑니다 (いま、会いにゆきま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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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재생 후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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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いま、会いにゆ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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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빵집 아저씨가 이제 빵집이 문을 닫는다며 '유우지'의 마지막 18살의 생일 케이크를 배달해주면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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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는 어린시절의 엄마 아빠와 함께 하던 시절을 추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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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가 어렸을때 엄마인 '미오'는 죽게되고 아빠와 둘이 살게되는데... 이 장면은 '미오'가 죽고 1년 뒤




















친척들과 주변 사람들은 아빠가 조금 덜떨어져 진다는 것 때문에 유우지를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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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는 엄마가 자신에게 만들어준 책을 읽게 되면서 저 책에있는 '아카이브'라는 별에 대해 묻고














아빠인 '타쿠미'는 미오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죽은 사람들은 '아카이브' 별로 가게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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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책에는 '소녀는 비의 계절에 다시 돌아온다'라고 쓰여있었는데 소녀는 타쿠미의 아내이자














유우지의 엄마였던 '미오'를 상징해. 뉴스에서 비의 계절(장마)가 시작된다는 내용을 듣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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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는 본인의 주치의와 주기적으로 건강에 대해 상담을 받는데,














주치의는 미오의 책이 맞다면 비의 계절이 시작되고 미오가 돌아오게 되는데 타쿠미도 그걸 원하냐고 물어보자














타쿠미는 '미오'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다며 미오가 돌아와 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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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축제가 시작되는데, 사실 타쿠미는 사람들이 많은곳에 다니지 못하는 병에 걸려있어서 축제 같은곳에는 가지못한다.














하지만 유우지를 위해 축제를 가게되고 친구를 따라간 유우지를 찾으러 다니다 쓰러진 타쿠미.














직장 여자 동료에 의해 축제내에 있는 의료부스에서 누워있다가 유우지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유우지가 저런말을 한다.














유우지는 사실 친척들이 저런말을 하는걸 듣게되었었고, 아빠는 유우지 때문에 엄마가 죽은게 아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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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소는 책에도 나와있는 장소인데 집 근처의 산...














자주 놀러오는 곳이고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 저기에 있는데














타쿠미가 물어보자 유우지는 비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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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기 초록색 철문 #5라고 써있는 문 앞에 앉아있는 미오














미오는 책에 있는 내용대로 1년만에 비의 계절에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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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기억을 잊고 있는 미오. 타쿠미는 미오에게 자기의 아내이며 유우지의 엄마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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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타쿠미는 출근을 하는데 신발끈이 풀려있는걸 보고 미오가 말해주자














자전거에서 내리려다 자전거를 넘어트린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웃는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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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오는 타쿠미와 자신의 만남, 사랑에 대해 궁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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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와 미오는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만나서 2년동안 같은 반이었고














옆자리였어 그는 명랑했던 미오를 짝사랑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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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역대표 육상선수 였는데  5번 선수가 그의 옷을 잡아 당겨














부정행위를 저질러서 그는 넘어지고 경기에서 탈락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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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하게도 시상식에서 갑자기 그라운드에 전등이 전부 소등된다.














그리고 그는 이번 경기 때문에 육상에 미친사람처럼 매일 같이 트레이닝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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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은 인사만 하던 사이로 결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는데 그는 특기생으로 지방대학에 합격했고














미오는 동경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하게되어서 친구들이 미오에게 롤링페이퍼 같은것을 써준다.














그때 미오가 타쿠미에게도 한마디 써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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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공책 사이에 펜을 껴두었던 타쿠미는 나중에 미오에게 펜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핑계로 만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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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받으러 서로 만나게 되는데 펜만 받고 돌아가려던 미오에게 커피 한잔 하자는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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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헤어지는 길에 기차를 기다리는데 미오가 손이 시렵다고하자 주머니에 손을 넣어도 된다는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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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지만 동경으로 돌아가는 미오는 타쿠미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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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가 얘기해준 첫만남부터 첫 데이트를 듣고 미오는 타쿠미에게 조금씩 다가가고 싶다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던 때처럼 타쿠미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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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달력을 넘기던 미오는 유우지의 생일 날짜를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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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가 죽기전 타쿠미가 찍어두었던 영상을 돌아온 미오와 함께보며 다시 사랑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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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와 이야기 하는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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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는 유우지의 목에 걸린 열쇠 목걸이를 보고 무엇이냐고 물어고,














유우지는 저번에 산에서 엄마를 다시 보게된 날 찾던 물건이 타임 캡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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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셋은 엄마를 처음 본 장소로 가게되고 타쿠미는 미오와 키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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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뉴스를 보던 중 장마(비의 계절)가 길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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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밤 그의 옆에 누워있는 미오에게 그의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 타쿠미.














그는 육상을 하다가 어느날 쓰러지게 되고 병원을 찾은 그에게 의사가 내린 진단은














뇌의 화학물질 분비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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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런 자신은 미오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고 불편한 사람일 뿐이라며














미오의 근처에서 조용히 사라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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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대학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미오가 찾아오자 미오에게 매정하게














"우리가 다시 볼일은 없을거다." 라며














각자 다른 사람과 결혼할거라는 말을하며 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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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오를 보고싶은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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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의 대학에 도착해서 본 미오는 다른 남학생과 다정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건 그냥 공책을 빌려준 미오에게 남학생이 공책을 돌려주는 모습이고,














타쿠미는 오해를 하며 역시 자신은 안된다며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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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며칠 뒤 미오에게 전화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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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바라기가 만발한 어느 꽃밭에서 그 둘은 재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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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는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타쿠미를 위로하고,














그리고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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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유우지가 전날 찾아온 타임캡슐을 열어본 미오.














그곳엔 47통의 편지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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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다이어리가 하나 들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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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는 그 다이어리를 읽고 깊은 생각에 잠겨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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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미오는 유우지에게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법, 옷을 널어놓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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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 정원에 해바라기를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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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중에 유우지는 비의 계절이 끝나고 엄마가 다시 아카이브 별로 돌아갈까라며 걱정을 하는데














타쿠미는 함께 있는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게 보내자고 한다.














(아마 전에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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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는 타쿠미의 직장 여자 동료(타쿠미를 좋아하고있는)를 찾아가서 유우지와 타쿠미를 부탁하겠다고 말하면서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가 다른 여자와 있는 것도 싫고 사랑에 빠지는것도 싫다는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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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우지의 생일을 일주일 앞둔날 미오는 유우지의 생일 케익을














사러갔다가 12년 동안 만큼의 생일 케이크를 미리 주문해 놓는다.














(첫장면의 케이크 배달은 마지막 12번째 배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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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지 생일상을 차린 미오, 타쿠미는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벌써?" 라고 묻자














"오늘 생일파티가 하고 싶었어." 라고 말하는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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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유우지가 수업중 창밖을 보는데.. 장마가 끝나고 말았다.














유우지는 선생님께 허락을 맡고 집으로 뛰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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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의 직장에서도 뉴스가 나오고... 타쿠미를 좋아했던 이 여자가 타쿠미에게 장마가 끝났다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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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유우지는 엄마와 함께 처음 엄마를 다시 만난 곳으로 오게되고














엄마는 자신 때문에 죽었다며 자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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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바보같은 말이라며 엄마와 아빠는 유우지를 위해 만났고














"유우지는 엄마에게 행복을 가져다 줬단다." 라고 유우지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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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는 달리기를 오래할 수 없었던 타쿠미가 이곳까지 달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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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미는 미오에게 자신의 못다한 말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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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쿠미가 그녀에게 남겼던 말을 미오가 타쿠미에게 남기고 그녀는 사라지고 만다...















58.jpg이순재가 사진 촬영 요청을 대하는 태도
무스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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